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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감염 지속…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1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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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0. 06. 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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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개척교회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집단감염이 지속해서 확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4일 낮 12시 기준 수도권 개척교화 관련 확진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난 107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인천 57명, 서울 29명, 경기 21명 등으로 확인됐다.

이 외에도 서울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에서 이용자 1명이 추가 확인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다.

한국대학생선교회 관련해서는 총 13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서울 서대문구 소재 연아나 뉴스클래스 관련 확진자는 총 5명이다.

인천 계양구 일가족 관련 자가격리 중이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총 17명이 확인됐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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