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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따 인스타그램 |
14일 염따는 신곡 '좋아한다니까'를 발표했다.
이번 신곡의 가사에는 '아저씨 마음에도 꽃이 피고 있어/음 핑계였어 전부다/너가 보고 싶었던거야 나는/너의 마음을 살 수 있다면 좋겠어 돈으로/그 딴건 차고 넘쳐 백만장자 염현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염따는 '남아 있어 너의 touch/business 였니 날 헷갈리게 하지마/자꾸 폰을 확인했다가 했다가/넌 내게 천사였다가 나쁜년이야/시작했다가 끝났다가 혼자 드라마 shit'라는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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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따 유튜브 |
지난 5월 7일 염따의 유튜브 채널에는 '민아랑 우리집에서 한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민아는 당시 염따와 술잔을 기울이며 "오빠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그날 하루 보고 모르는 것처럼 나도 염따가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는 것"이라고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당시 염따도 김민아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자신의 첫 문신을 회상하며 친했던 형과의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염따가 인스타 비활탔던 이유" "이거 이후로 이상한 영상만 띄엄띄엄 올리다가 결국 차인 노래 내잖어" "형 진짜 김민아 누님한테 고백하고 까인거야..?" "왜 염따형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지" 등의 의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