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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스타벅스 카드’ 나온다…현대카드와 파트너십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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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06. 1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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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오른쪽)과 송호섭 스타벅스코리아 대표가 지난 15일 상업자표시 신용카드(PLCC) 출시 파트너십 계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현대카드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과 송호섭 스타벅스코리아 대표가 상업자표시 신용카드(PLCC) 출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16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정 부회장과 송 대표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스타벅스 더종로R점에서 PLCC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스타벅스와 현대카드가 스타벅스 전용 신용카드를 함께 설계해 출시하고, 현대카드가 카드 운영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PLCC’는 전용 신용카드를 갖고자 하는 기업이 전문 카드사와 함께 운영하는 카드다. 카드 혜택과 서비스 등을 해당 기업에 집중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타벅스는 1999년 국내 진출 이후 지금까지 PLCC는 물론 일반 제휴 신용카드도 출시한 적이 없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스타벅스에 집중된 혜택과 서비스를 PLCC 상품에 담아낼 예정이다. ‘스타벅스의 별이 최초로 담긴 카드’라는 의미를 최대한 살려 상품 컨셉과 마케팅 전략을 준비할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양사는 PLCC 상품 운영과 함께 데이터 사이언스를 기반으로 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는데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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