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로나19 무료 검사 | 0 | |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9일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립어린이병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서울 시민은 무증상자라도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만 하면 코로나19 무료 검사가 가능하다. /송의주 기자songuij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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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엿새 만에 50명 후반대로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59명 늘어난 1만225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 발생은 51명, 해외 유입은 8명이다.
신규 확진자 59명 중 서울 25명, 경기 16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총 42명이 나왔다.
대전에서도 7명이 발생했고 충남 3명, 대구 1명, 세종 1명, 전북 1명 등이 확진됐다.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사례는 4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나 총 280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 해제된 사람은 26명이 늘어나 총 1만800명으로 늘었다.
-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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