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FNC 측 “태국 호텔 담배 루머 설현 아냐... 명예훼손 행위 법적 조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2001913476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22. 19: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합
그룹 AOA 멤버 설현 측이 태국 담배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루머 속 인물은 설현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라며 "온라인에 근거 없는 루머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자료를 수집 중이다. 이를 사실로 오인하게끔 보도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심히 유감이며 이로 인해 심각하게 명예가 훼손된 점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없이 강력히 법적 대응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온라인상에서 일어나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한 어떠한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6년 방송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는 걸그룹 멤버 A씨가 태국의 한 호텔에 머무르던 중 객실에서 흡연을 하고 욕설을 했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후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해당 걸그룹 멤버가 설현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