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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 출신 신민아 응급실 이송…모친 “곧 입원 예정, 악플·추측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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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2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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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러브 출신 신민아가 응급실로 이송됐다.

24일 새벽 신민아의 인스타그램에는 "안녕하세요 민아 엄마입니다. 안좋은 소식을 전해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민아가 오늘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 되었습니다. 곧 입원을 할 예정이고 민아를 향한 악플과 추측은 자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게재됐다.


앞서 신민아는 그룹 아이러브로 활동할 당시 멤버들로부터 따돌림과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공황장애 및 우울증을 겪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아이러브 소속사 WKS ENE는 "현재 유튜브와 SNS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민아양의 주장은 모두 허위 사실이다. 아이러브 6명의 전 멤버는 구토를 하는 등 심신의 심각한 충격을 받은 상황"이라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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