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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오른팔 골절상으로 수술 받아…아내 김수미 SNS에 심경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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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2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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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인스타그램
그룹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오른팔 골절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29일 개코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개코가 오른쪽 팔 골절상으로 인해 수술하게 됐다. 당분간 치료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개코의 아내 김수미는 인스타그램에 "수술이 끝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나오는 남편을 보며 그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건지 새삼 깨달았어요"라며 수술 현황이 담긴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다들 다치지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잘챙기시길 바래요. @gaekogeem 의 쾌유도 함께 빌어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개코와 김수미는 지난 2011년 5월 결혼했으며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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