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간극장’ 김유곤 아내 이윤정 “섬 생활 속 가족 건강 걱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03000851164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8. 03. 08: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BS1 '인간극장'
'인간극장' 이윤정씨가 섬 생활의 걱정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20주년 특집 '죽도총각 아빠가 되다' 1부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죽도에서 생활하고 있는 김유곤 이윤정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2004년부터 이어진 16년의 인연을 만나기 위해 죽도를 찾았다. 죽도 총각 김유곤씨는 이윤정씨와 결혼해 아들 김민준군을 낳고 섬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김유곤 이윤정 부부는 결혼 3년 동안 인공수정부터 시험관까지 아기를 갖기 위해 노력했고, 부부가 포기할 무렵 기적적으로 자연임신이 됐다.

이후 이윤정씨는 아들 김민준군을 임신했을 때 산모와 아이 모두 위험한 상황이라는 얘길 듣고 급히 섬을 떠난 바 있다.

이윤정씨는 "건강이 최고다. 아이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빈다. 예전에는 막 빌었는데 이제는 '감사하다'고 빈다"고 말했다.

한편 KBS1 '인간극장'은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특별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를 비롯한 치열한 삶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