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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는 문 회장이 자사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원사진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13일 밝혔다.
문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금까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이디야커피도 본사를 비롯한 전국 매장에서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국민 여러분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올해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전국 모든 가맹점들의 로열티를 2달간 면제하고 원두 2박스와 방역물품을 무상 공급하는 등 약 25억원 상당의 가맹점 지원정책을 펼쳤다.
문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을 지목했다.




![[이디야커피_이미지] 문창기 회장(중앙 하단) 및 임직원 일동](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13d/2020081301001221900067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