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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산시에 따르면 분야는 4개로 △서산원도심(번화로·동부시장) 매력 찾기 △서산여행 인증사진 △기발한 사진콘테스트 △기타(서산야경, 항공사진, 가로림만, 아라메길)다.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응모 사진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촬영본으로 발표되지 않았어야 하며 컬러 또는 흑백 사진으로 인화해(사이즈 11X14, 원본파일 USB동봉) 인당 최대 6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서산시 율지16로 48. 서산우체국 사서함26호)로 우편으로만 가능하다.
출품된 사진은 10월 31일 전문가 공개심사를 거쳐 △금상(상금200만원) △은상(상금100만원) △동상(상금50만원) △가작(상금30만원) △입선(상금10만원) 등 총 121점을 선발한다.
선발된 작품은 11월 2일부터 서산시청 및 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다.
노상권 시 관광과장은 ‘서산 관광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우수한 사진 작품이 다수 출품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