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세균 총리, 서울 노원구 생활치료센터 현장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6010003082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20. 09. 06. 08: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생활치료센터 찾은 정세균 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한국전력공사 인재개발원에 마련된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 원장(왼쪽)과 함께 의료지원반을 둘러보고 있다. /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5일 서울시 생활치료센터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노원구 한국전력 인재개발원에 마련된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서울대병원 의료지원단을 비롯한 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총리는 “서울대병원 전공의들은 사직서 제출 후에도 자원봉사 형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진료 현장에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의사들은 환자 곁에 있어야 제 역할을 올바르게 다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정 총리는 서울대병원이 지난 3월 대구·경북 지역 확진자 급증 당시 문경에 있는 연수원을 생활치료센터로 운영한 것에 대해 “사태 안정화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총리는 의료계 파업과 관련한 정부와 대한의사협회의 합의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정부 여당과 대한의사협회가 어제 오랜 진통 끝에 합의해 늦었지만 참 다행”이라며 “전공의와 전임의들은 조속히 진료 현장에 완전 복귀해 수도권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