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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상장위원회 심의에서 교촌에프앤비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교촌에프앤비의 상장 도전은 유가증권시장 ‘프랜차이즈 1호 직상장’이라는 타이틀로 이목을 끌었다.
교촌에프앤비는 상장예비심사 승인에 따라 이달 중 증권신고서를 제출 할 예정이며,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교촌 관계자는 “이번 예비심사 통과로 프랜차이즈 직상장 1호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면서 “상장을 통해 글로벌 종합식품외식 그룹으로의 비전 달성과 함께 가맹점과 본사의 동반 성장에 모든 역랑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촌_이미지자료]](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9m/11d/20200911010012249000693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