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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사나이’ 김계란, 이근 대위 빚투 논란에 “언급 자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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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10. 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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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란 SNS
유튜브 예능 '가짜사나이'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이근 대위가 빚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가짜사나이'를 진행했던 피지컬갤러리 김계란이 공지 글을 올렸다.

김계란은 2일 공식 팬카페에 "가짜사나이 2기는 외주가 아닌 피갤 자체 제작이다. 추석 반납하고 지금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우리 팀원들의 노고가 빛바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1기가 성장물 예능에 가까웠다면 2기는 팩추얼이다. 교관님들보단 교육생들에게 초점을 맞췄다. 매화 포커스가 되는 교육생들이 달라지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김계란은 "오늘 일어난 특정 논란(이근 대위 빚투 논란)에 대해서도 현재 쪽지 및 게시글로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며 "팬분들의 마음은 백번 이해하나 사실관계를 떠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그는 "다시 한번 피지컬갤러리를 시청해 주시는 모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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