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3분기 영업수익 전망치는 5조9210억원, 영업이익은 3240억원이다. 장민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가입자 증가 수준이 전분기와 비슷하나, 임금협상인상분과 방송발전기금 등 일회성 비용 요인이 반영될 것”이라며 “코로나19에도 5G가입자 중심의 가입자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B2B부문 사업환경도 우호적이다. 5G기반의 스마트팩토리 및 클라우드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장 연구원은 “미디어사업에서 IPTV를 포함한 유료방송 시장에서 지배적 사업자의 위치를 바탕으로 플랫폼 수익이 성장할 수있는 환경은 지속되고 있다”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