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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한글날, 전국 맑고 일교차 커…서울 최저 12도·최고 2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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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10. 09.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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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기상청
한글날인 9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은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동해안 제외)에서 낮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대전 12도 △광주 11도 △부산 17도 △대구 14도 △춘천 9도 △제주도 18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4도 △광주 24도 △부산 22도 △대구 22도 △춘천 22도 △제주도 22도 등이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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