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달래·냉이 뜸부기쌀에 이어 6쪽마늘 연 80톤 납품 성사
|
본아이에프는 서산6쪽마늘로 만든 ‘6쪽마늘닭죽’을 올해 하반기 중점 마케팅 메뉴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가격은 전국 1500여개 매장에서 1만1000원으로 동시 출시한다.
시는 지난달 초도물량으로 서산6쪽마늘(깐마늘) 6톤을 납품했으며 연간 80여톤(약 5억원)을 납품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본아이에프와 MOU를 체결하고 서산쌀(7억원 상당)을 납품해 오고 있으며 서산달래와 냉이를 활용한 메뉴를 출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본아이에프와 상생협력 협약을 바탕으로 뜸부기쌀, 서산6쪽마늘 등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보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농가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