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웅제약, 흑자전환에도 미국 ITC 소송은 리스크…투자의견 중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14010006496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10. 14. 08: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투자증권은 14일 대웅제약이 올 3분기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 리스크 해소 시점까지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중립(HOLD)으로 하향하고, 목표가를 11만원으로 유지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불확실한 ITC 소송 결과 및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나보타 미국 수출이 부진할 것을 반영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웅제약은 전문의약품 부문의 영업정상화로 사상 최대실적을 낼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대웅제약의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1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전년동기 대비 55% 하락한 수치다. 매출액은 6.3% 줄어든 2272억원으로 추정된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