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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차 서면심사를 통해 15개 시·군 중 5곳(천안, 서산, 논산, 서천, 예산)이 선정됐으며, 지난 13일 2차 발표대회(세무과, 윤현주 주무관)를 통해 최종 우수상을 받았다.
서산시는 △외국인 납세자 대상 효율적 지방재정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이란 획기적인 주제 발표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제의 골자는 관내 등록외국인의 실제 부과 및 체납현황을 분석해 징수방안을 마련하는 것으로 △비자연장 시 체납세금 확인 △체납외국인 해외송금 제한 등의 내용을 담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신뢰 높은 서산시 세무 행정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세정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