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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티맵 등 모빌리티사업 우버 투자유치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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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10. 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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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19일 SK텔레콤에 대해 “물적분할을 결정한 모빌리티 사업이 다섯번째 핵심사업부로 성장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33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SK텔레콤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모빌리티 사업부문을 분할해 ‘티맵모빌리티 주식회사’를 설립키로 했다. 분할대상은 T맵, T 맵택시, T 맵 대중교통, T 맵 주차 등으로 SK 텔레콤이 운영중인 모빌리티 관련사업이다

이에 대해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이번 물적 분할은 핵심사업에 집중투자를 할 수있을 것”이라며 “외부 투자유치, 기술협력 등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달러의 투자를 유치할 예정인데 이때 모빌리티 가치는 8 억 달러(Pre-Money 기준)를 인정받았다”라며 “T맵 택시와 우버택시는 조인트벤처를 설립하는데 우버택시는 1 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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