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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은 한국문화재재단과 종묘대제봉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종묘대제를 7일 오전 10시부터 종묘에서 무관객으로 거행한다고 5일 밝혔다.
종묘대제는 역대 왕과 왕비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왕이 유교 절차에 따라 거행한 제사다.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개최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11월 첫 번째 토요일로 연기됐다.
이날 오전에는 영녕전에서의 제향이, 오후에는 본행사인 정전 제향이 봉행된다. 행사 영상은 차후 문화재청 공식 유튜브와 문화유산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