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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획사 본다빈치는 다음 달 5일부터 일산 킨텍스 꿈에그린 본다빈치뮤지엄에서 컨버전스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III : 영혼의 뮤즈’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컨버전스아트란 작품을 디지털로 변환해 고화질 프로젝터를 통해 전시장 벽면이나 바닥 등에 투사하는 방식을 말한다. 2D와 3D 기술을 접목해 작품 속 사람들이 움직이고 나무들이 흔들리는 등 생동감 넘치게 보여주는 이번 전시는 모네가 화폭에 담았던 풍경으로 관객을 초대해 시공간을 초월하는 경험을 전한다.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은 국내에서 지난 2015년과 2017년 두 차례 열렸다. 약 2년간의 전시 기간 동안 누적 관객이 55만 명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