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도굴’(감독 박정배)은 14일 11만46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89만명.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친다는 내용의 범죄 오락물이다.
한편 2위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감독 이종필)이 차지했다. 같은날 4만4449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2일 ‘내가 죽던 날’의 개봉으로 2일간 순위가 한 단계 떨어졌으나 3일만에 2위를 탈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