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박휘순 측이 공개한 웨딩화보 속 박휘순은 웨딩드레스를 곱게 차려입은 미모의 예비 신부 천예지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휘순은 “코로나19 라는 어려움 속에서 함께 준비한 웨딩 촬영이라, 준비 기간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그런데도 웃음을 잃지 않고 함께 해준 예비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그리고 마다하지 않고 한 걸음에 달려와 준 동료 분들과 긴 촬영시간 내내 애써준 스태프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