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세균 총리, 코로나 병상 확보 상황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01010000931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20. 12. 01. 18: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세균 총리, 국립중앙의료원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가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지속하는 상황에 대비해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 의료진을 격려하고 있다. /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수 증가에 대비해 병상확보 상황을 점검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립중앙의료원을 찾아 수도권의 코로나19 공동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중증환자 긴급치료 병동을 둘러봤다.

정 총리는 “현재 정부 차원에서 중환자들이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체제를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중증도 분류, 병상 배정, 이송 등의 과정이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최근 병상 부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데 대해 “상황을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치료제·백신 개발시점이 다가와 코로나19가 종식될 것이라는 희망으로 인내하고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