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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이 선보이는 송년 공연 ‘쇼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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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12. 0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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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은 오는 12일 오후 4시 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에서 송년 공연 ‘쇼쇼쇼’를 연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의 심신을 위로하고 활력을 주기 위해 흥겨운 공연으로 구성했다.

혼성 민요 록밴드 ‘추다혜차지스’, 전통연희와 레게가 만난 ‘유희스카’, 연희예술 창작팀 ‘연희점(店)추리’, 개성 넘치는 안무를 선보이는 ‘엠비규어스 댄스컴퍼니’ 등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선착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네이버TV(https://tv.naver.com/nihc)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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