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술의전당 직원 103명 코로나 검사 결과 전원 음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04010003189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12. 04. 15: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예술의전당 전경2
예술의전당 전경./제공=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은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최근 받은 직원 2명을 제외한 103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추가로 나온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다.

예술의전당은 “오늘 오전 11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직원 103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역학조사는 모두 종료된 상태”라고 했다.

이어 “2명의 확진자는 감염 경로가 불분명하나 근무지인 오페라하우스 5층에 주로 머물렀다”며 “평소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밀접 접촉한 같은 사무실 직원들에게도 전파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예술의전당은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에 협조하면서 2명의 확진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직원을 선별했고, 음성 판정을 받은 직원 중 15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가도록 조치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