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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예술터’는 폐교된 영성여자중학교를 리모델링한 시설로, 창의 예술교육을 할 수 있는 실험 공간, 지역 예술인들의 협업 공간, 기록보관소, 청소년 과제형 자치활동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성남시는 이번 개관을 준비하면서 이미지, 미디어, 움직임 등 융·복합 교육을 위해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가진 전임강사 10명을 채용했다. 전임강사들은 지역의 예술가·교육가·학교·지역 문화예술기관 등과 협업해 지역 수요에 기반을 둔 창의력 중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문체부가 2018년 시범 사업을 시작한 ‘꿈꾸는 예술터’ 조성 사업은 올해 5곳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8곳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