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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성과는 △‘30년만에 맞잡은 두손’ 기업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발표 △서산사랑상품권 발행액 700억원 돌파 △서산시 역대 최대 정부예산 1722억 원 확보 △‘본죽 6쪽마늘닭죽’서산6쪽마늘 납품 농가 활로(活路) 열어 △학대피해아동‘중복진술방지 시스템’구축·운영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우수정책분야 최우수, 2020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 시설 운영 △코로나19 예방과 극복의 길잡이 온택트(Ontact) 시정홍보체계 구축 △서산뉴딜의 시작,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가속 △‘서산시 수소충전소’ 준공 운영 등이다.
시는 43개 부서에서 올 한 해 추진한 역점시책 중 우수 성과사업 31개를 선정하고 시민직원, 전문가 등 총 365명의 평가를 거쳐 최종 심의·선정했다.
맹정호 시장은 “올 한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더욱 적극적으로 능동적인 자세로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