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권용복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안전에 순간의 방심·타협 없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2010001476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2. 02. 14: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신임 이사장 취임식
권용복 제17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취임사를 밝히고 있다. /제공=교통안전공단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안전에 있어서는 ‘한순간의 방심이나 타협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이사장은 2일 가진 취임식에서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을 가장 우선으로 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교통안전 이외에도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인 자율주행자동차와 드론사업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술개발·제도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 이사장은 1989년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교통부 철도정책과, 물류정책관, 항공정책실장 등을 거치며 도로·철도·항공 등 교통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