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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자회사인 파트너스 대표이사에 강성옥씨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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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2. 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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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강성옥 신임대표이사가 임명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X
한국국토정보공사(LX) 자회사인 파트너스 대표이사에 강성옥씨(51)가 취임했다.

2일 LX에 따르면 LX는 출자회사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파트너스 대표이사에 강씨를 임명했다.

강 신임 대표이사는 군산시의회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 더불어 민주당 군산지역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강 대표이사는 “환경과 시설물 관리를 중심으로 안전하고 투명한 상생 경영을 통해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4년 1월 31일까지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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