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축소되면서 TV시청이 늘어나, 긍정적인 영업환경이 제공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21만원으로 상향했다.
GS홈쇼핑의 4분기 영업이익은 46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7.3% 늘었다.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 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겨울 날씨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현상이 홈쇼핑업계에는 긍정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해 주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영업이익도 기존 전망치대비 5.1% 가량 상향됐다. 박 연구원은 “올 1분기 별도 영업이익 372억원으로, 16.9% 늘어날 것”이라며 “견조한 취급고 성장률이 지속되는 가운데 영업이익 성장률은 외형증가세를 초과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매력적인 벨류에이션 수준 유지중”이라며 “올해에도 긍정적인 실적 모멘템, 낮은 벨류에이션, 배당 매력 등으로 재평가 가능성 충분함”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