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현수 민정수석, 이틀간 휴가…주말 숙고 뒤 거취 결정할 듯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18010010840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21. 02. 18. 11: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사말 하는 신현수 신임 민정수석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 / 연합뉴스
검찰 인사와 관련한 갈등으로 사의를 표한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18일부터 이틀 간 휴가를 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신 수석이 오늘 아침 출근해 18∼19일 이틀 동안 휴가원을 냈고, 휴가원은 처리됐다”며 “숙고의 시간을 가진 뒤 오는 22일 월요일에 출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출근해서 뭐라고 말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충분히 숙고하고 본래 모습으로 복귀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신 수석의 거취는 휴가에서 돌아오는 다음주 초 쯤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신 수석은 문재인 대통령의 만류에도 수차례 사의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