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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산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새 슬로건에는 시의회가 지향하는 핵심가치와 비전을 담아 의정활동 방향과 목표를 녹여냈다.
이연희 시의장은 “새로운 슬로건 선정을 위해 동료의원은 물론 많은 시민들과 대화와 고민을 거듭한 결과 ‘서산시는 시민들의 것’이라는 점에 중점을 둬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의장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시민 속으로 스며들어 시민 한 분 한 분을 섬기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슬로건은 제8대 후반기가 끝나는 내년 6월까지 의정활동 사진 및 홍보영상과 각종 공문서 및 간행물 등에 서산시의회 홍보문구로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