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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 지원사업은 민간 건축주가 에너지성능 향상 등을 위한 그린리모델링을 하면 국가로부터 사업 관련 대출 이자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국토부는 올해 지원 기준은 완화하고 규모는 확대해 약 100억원(2만건)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최근 3년 이내 이미 새로 설치해 교체할 필요 없는 창호가 3분의 1 미만인 경우 나머지 창호를 교체하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창호 지원 기준이 개선됐다.
단독주택은 사업 신청 절차가 간편하게 바뀌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어린이집이나 보건소, 의료시설 등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년과 같이 2276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총 1000여동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