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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하정우가 즐긴 대중문화, 그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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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3. 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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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개인전 'At Home', 23일 표갤러리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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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의 ‘Untitled’./제공=표갤러리
미술 작가로도 활동해온 영화배우 하정우가 오는 23일부터 표갤러리에서 개인전 ‘At Home’을 연다.

하정우는 일상에서 즐기고 경험한 대중문화 소재들을 활용한 작품을 선보인다. 유명 브랜드 옷을 입은 강도들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저수지의 개들’을 내걸고 화면에 등장하거나, 날카롭고 예민한 얼굴의 오스트리아 표현주의 화가 에곤 실레가 근육질의 몸에 망토를 두른 영웅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과거와 현재, 가상과 현실,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차용한 이질적인 요소를 결합해 거침없는 선과 선명한 색채로 표현했다.

전시는 5월 1일까지.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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