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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의 다양한 삽화와 시각자료를 함께 수록한 책이다. ‘군사’를 주제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간하는 사전식 도감이다.
조선 시대 무기와 군사 복식을 성격별로 궁시, 화포, 도검, 창, 타살무기, 복식 총 6장으로 분류해 134점의 무구 삽화를 실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세부 문양, 무기 사용법, 다양한 구조 등을 세밀한 그림으로 구현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특히 전통 활의 사용법, 화포의 세부 구조, 갑옷의 내부 구조, 의장용 무기들의 세밀한 문양들을 삽화로 묘사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