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펜트하우스2’ 나애교役 이지아, 44세 나이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2002222382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3. 12. 22: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지아 sns
배우 이지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애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펜트하우스2' 심수련이 아닌 나애교로 변신한 이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지아는 '펜트하우스1'에서 심수련 역을 맡아 극 후반부에 사망하면서 '펜트하우스2'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펜트하우스2'에서 이지아는 단발 헤어 스타이롤 등장해 엄기준(주단태 분)과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이를 두고 시청자들은 이지아가 심수련인지, 새로운 인물인지 추측에 나섰다. 이에 이지아는 직접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한편 SBS '펜트하우스 시즌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