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임사라(37) 변호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소식 전합니다. 기다려온 인생의 반쪽을 찾아 한 가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해외에 있는 가족들이 모일 수 있는 때가 오면 가족끼리 조촐히 식사하는 자리로 대신할 예정입니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또 임 변호사는 "서프라이즈 한 가지 더! 가족이 한 명 더 늘었어요. 쥬니어, 검이, 사랑이 다섯 식구 행복하게 살게요"라며 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지누는 임사라 변호사의 배에 얼굴을 맞댄 채 미소를 지으며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