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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관련주’ 깨끗한나라·깨끗한나라우·덕성·서연 주가 급등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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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3. 3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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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주가 차트 /네이버 금융깨끗한나라 주가 차트 /네이버 금융
이른바 '윤석열 관련주'로 불리고 있는 깨끗한나라와 깨끗한나라우·덕성·서연의 주가가 상승했다.

깨끗한나라는 30일 오후 2시 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830원(28.11%) 오른 8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깨끗한나라우는 전 거래일 대비 9450원(30%) 오른 4만950원에 거래 중이다.


덕성과 서연도 각각 14.25%, 11.06%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사외이사가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을 맡았던 김영기 전 부장검사로 알려지면서 '윤석열 관련주'로 묶였다.

앞서 전날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2~26일 전국 18세 이상 2546명을 대상으로 여야 대권주자 14명의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전 총장이 34.4%로 이재명 경기도지사(21.4%)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11.9%)을 제쳤다.

윤 전 총장은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이번 선거를 '성범죄 선거'로 규정하는 메시지를 내놓기도 했다. 윤 전 총장은 조선일보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는) 상식과 정의를 되찾는 반격의 출발점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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