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ㅇ | 0 | | 한복 입고 근무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직원들./제공=문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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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한복 입기 좋은 날’로 정하고 한복 입는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고 31일 밝혔다.
‘한복 입기 좋은 날’은 한복 생활화를 위해 문체부가 먼저 나서야 한다는 황희 장관의 제안에 직원들이 호응하면서 시작됐다.
문체부는 ‘문화가 있는 날’을 ‘한복 입기 좋은 날’로도 정해 이날부터 시행하며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한편 문체부는 학생들이 한복 교복을, 문화예술기관에서는 직원들이 한복 근무복을 입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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