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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는 성결대 우석훈 교수가 ‘재택근무 확산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한 주제발표로 시작한다. 이어 롯데엑셀러레이터 전영민 대표는 ‘재택근무는 조직 문화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서로아키텍츠 김정임 대표는 ‘재택근무는 일과 삶의 공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발표자와 사회자는 ‘재택근무와 삶의 변화’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읽어 볼 수 있는 책으로 ‘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춘다(우석훈 지음)’, ‘메트로폴리스(벤 윌슨 지음)’, ‘일의 기쁨과 슬픔(알랭 드 보통 지음)’, ‘말랑말랑한 노동을 위하여(황세원 지음)’ 등을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