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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산 부석사에 봄마중 나온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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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21. 04. 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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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부석사에 봄마중 나온 야생화
1일 충남 서산시 부석사에 개별꽃이 봄의 생명력을 뽐내고 있다. 개별꽃은 들별꽃이라고도 하며 산지의 응달이나 나무 밑에서 자란다. /제공=서산시
서산부석사에 봄마중 나온 야생화
1일 충남 서산시 부석사에 길마가지나무가 물방울을 머금은 채 봄의 생명력을 뽐내고 있다. 길마가지나무는 산록의 양지 바위 틈에서 난다./제공=서산시
서산부석사에 봄마중 나온 야생화
1일 충남 서산시 부석사에 현호색이 봄의 생명력을 뽐내고 있다.현호색은 산록의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라 3월 말부터 4월 초쯤 핀다. /제공=서산시
서산부석사에 봄마중 나온 야생화
1일 충남 서산시 부석사에 제비꽃이 물방울을 머금은 채 봄의 생명력을 뽐내고 있다.제비꽃은 이른 봄 잎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 끝에 보라색 내지 자주색 꽃이 핀다. /제공=서산시
1일 충남 서산시 부석사에 각종 야생화들이 물방울을 머금은 채 봄의 생명력을 뽐내고 있다./제공=서산시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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