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 안전분야 담은 제1회 추경예산안 가결
 | 서산시의회, 제261회 임시회 마무리...1조 350억 추경 가결 | 0 | | 이연희 서산시의회의장이 13일 본회의장에서 제261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제공=서산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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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의회는 13일 2차 본회의를 열고 제261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서산시의회는 이달 7일부터 열린 임시회 기간 중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12건, 동의안 2건, 기타안건 2건 등 17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의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1조350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을 총무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원안 가결하기로 결정했다.
이연희 의장은 “서산 민항 유치를 위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며 “서산시의회는 충남 정치권과 도민들을 뜻을 하나로 모으는 데 앞장서 지역 숙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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