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 세월호 참사 7주기...시간 흘러도 ‘가슴이 먹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16010009973

글자크기

닫기

정채웅 기자

승인 : 2021. 04. 16. 13: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세월호 참사 7주기
KakaoTalk_20210416_120202386_01
세월호 참사 7주기인 16일 목포시 목포신항에 미수습자 5명의 사진과 녹슨 세월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든다. 참사의 아픔이 깃든 세월호 선체는 현재 자리에서 1.3㎞가량 떨어진 목포 신항만 배후부지에 들어설 가칭 ‘생명기억관’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관계 당국의 사업계획 검토와 행정절차를 거쳐 2024년께 공사를 시작하면 2027년 즈음 조성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

정채웅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