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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브레이브걸스 “씨스타 ‘나혼자’, 원래 우리 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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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4. 1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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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티키타CAR’에 브레이브걸스가 탑승한다./제공=sbs
‘티키타CAR’에 브레이브걸스가 탑승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는 브레이브걸스가 출연한다.

’티키타카‘ 버스에 등장한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신화를 쓴 ’롤린‘ 퍼포먼스로 버스 분위기를 한껏 띄운다. 전국의 군인들을 사로잡은 가오리 댄스에 4MC들도 함께 몸을 흔들며 무아지경으로 빠져들었다.

또 브레이브걸스는 “원래 씨스타 ’나혼자‘는 브레이브걸스 곡이었다”면서 멤버들만의 버전으로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정산 후에 가장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묻자 “통장에 오랫동안 돈이 없었다”는 말과 함께 해보고 싶은 일을 공개했다.

한편 ’티키타카‘는 달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빙 뮤직 토크쇼다.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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