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태안군, ‘육아지원거점센터’ 6월 준공…총사업비 45억 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28010017598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1. 04. 28. 17: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실내놀이터, 장난감대여실, 맘스카페 갖춰 공동 육아 환경 조성
태안군, ‘육아지원거점센터’ 6월 준공...총사업비 45억 투입
태안군 육아지원거점센터 조감도.
충남 태안군이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공동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28일 태안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저출산 대응 사업’ 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는 ‘육아지원거점센터’가 현재 공정률 86%로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태안군 육아지원거점센터’는 태안읍 동문리 8-13 일원에 총사업비 45억원을 들여 연면적 1386㎡ 규모 지상 3층으로 건립 중이다.

센터에는 ‘장난감대여실’, ‘실내놀이터’, ‘수유실’, ‘맘스카페’를 비롯해 ‘부모-자녀 교육프로그램실’과 육아상담, 놀이치료, 언어치료 등을 진행하는 ‘상담실’ 등이 들어선다.

군 관계자는 “육아지원거점센터가 완공되면 통합 육아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인구증가 및 출산율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태안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군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돌봄복지시설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설치대상지 공모중)’, ‘어르신돌봄센터(충남 공공건축심의회 보완사항 처리중)’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