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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데시벨’ 해군 대위 役…인생 캐릭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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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4. 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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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이 영화 ‘데시벨(가제)’로 스크린 컴백의 신호탄을 울린다./제공=A-MAN프로젝트
이종석이 영화 ‘데시벨(가제)’로 스크린 컴백의 신호탄을 울린다.

소속사 A-MAN프로젝트(이하 에이맨프로젝트)는 29일 “이종석이 영화 ‘데시벨’의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지난 20일 크랭크 인 이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이종석은 해군 대위 역을 맡아 잠수함에서 승조원들과 동고동락하며 쌓아온 전우애를 통해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정 연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데시벨’은 소리에 반응하는 특수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테러범과 그의 타켓이 된 해군 부함장 출신의 한 남자가 반나절 동안 벌이는 도심 테러 액션 영화다. 국내 최고의 잠수함 전문가와 화학 폭탄, 폭파 전문가들의 생생한 자문을 통해 실제 대규모 도심 테러 발생을 방불케 하는 폭파장면과 이를 막으려는 주인공들의 추적을 실감 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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