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무비차트] 역주행 ‘미나리’, 윤여정 효과에 100만 관객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0201000022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5. 02. 10: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502102635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제공=판씨네마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미나리’는 전날 2만3957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관객 100만9321명을 기록했다.

‘미나리’는 윤여정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이 전해진 지난달 26일 4906명을 동원한 뒤 27일(8516명)·28일(1만2282명)·29일(8842명)·30일(1만1444명)으로 관객 수가 상승했다. 그러다 주말인 토요일 2만명 넘게 관객을 모으며 개봉 60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편 강하늘·천우희 주연희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5만2061명을 불러모아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3만5589명이다. 서예지·김강우 주연의 ‘내일의 기억’은 2만2128명을 불러 모으며 4위를 기록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