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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미나리’는 전날 2만3957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관객 100만9321명을 기록했다.
‘미나리’는 윤여정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이 전해진 지난달 26일 4906명을 동원한 뒤 27일(8516명)·28일(1만2282명)·29일(8842명)·30일(1만1444명)으로 관객 수가 상승했다. 그러다 주말인 토요일 2만명 넘게 관객을 모으며 개봉 60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편 강하늘·천우희 주연희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5만2061명을 불러모아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3만5589명이다. 서예지·김강우 주연의 ‘내일의 기억’은 2만2128명을 불러 모으며 4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