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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어린이미술관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공간을 약 100평(330㎡) 확장했다. 수유실, 도시락 쉼터, 그림책 공간 등을 포함한 휴게공간도 새로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1부 ‘나를 찾아’, 2부 ‘함께·같이’, 3부 ‘주위를 둘러봐: 함께 살아가기’ 등으로 구성됐다.
사람, 장소, 자연을 매개로 자신만의 의미를 찾아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작가들의 작품 14점을 소개한다.
앤디 워홀, 리사박, 서세옥, 이미주, 최호철, 김지수, 김유선, 홍승혜 등 작가 8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12월 11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