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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실내 흡연·노마스크 논란…소속사 측 “해당 내용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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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5. 0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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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임영웅이 실내에서 흡연을 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다./제공=뉴에라 프로젝트 SNS
임영웅이 실내에서 흡연을 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다.

4일 스포츠 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임영웅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DMC디지털큐브에서 진행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촬영 도중 건물 안에서 흡연을 했다.

해당 장소는 지상 23층 규모 건물의 실내로 금연장소다. 금연 장소에서 흡연할 경우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위반이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촬영 대기 장소에서 흡연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스태프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홀로 마스크를 쓰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임영웅 측은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발목 부상을 당했다. 조깅을 하던 중 왼쪽 발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반 깁스 착용한 채 이날 녹화에 참여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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